World

[1] 시대적 배경
현실과 동일. 그러나 현실보다 기술적으로 발전된 세상.
[2] 물리적 배경

가상의 선진국 알레르시아 [Alereusia]
인구는 약 8천만명. 주요 배경은 수도 알레샤 [Alescha]
다양한 이민자들이 이곳으로 몰리며 문화와 종교가 혼재되어 있다.
해양에 자원이 풍부하여 그것을 채굴해 수출함으로써 경제적으로 부유한 국가가 되었다.
화폐 단위는 센. (1000센=1000원. 한국 물가와 같다.)
성인 기준은 20세
[3] 기타 설정
1.?
이 세계의 신분증
약 4cm 정도로 동그랗고 납작하다. 그 생김새가 카지노를 연상시켜 칩이라 불린다.
라피키 소속은 필수로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무타티오 훈련소를 이용하는데도 필요하다.
대중적으로 인식기에 대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며, 정부와 대기업에서는 기계가 몸을 스캔해 칩을 인식하는 방법이 사용된다.
손목에 차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그 외의 방법도 가능하기는 하다. 예시로 벨트나 목걸이 같은 형식이 있다.)
발급 절차가 복잡해 미소지자 많다.
신분증은 원할 때 국가공무기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2. ?
라피키가 관리하는 국립학교
무타티오 청소년들을 교육하기 위해 세워진 학교다.
학교 생활에 지장이 있는 능력/심한 차별과 학대를 받은/능력 남용으로 사고를 일으킨 청소년들은 모두 이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된다.
철저한 훈련으로 능력을 안정시키고, 안정된 교육, 그리고 조화를 위해 세워진 학교
최근 무타티오들이 납치되는 상황이 생기면서 높은 신분을 가진 사람들의 자식이 입학하는 일이 늘어났다.



